

2010년10월15일(금), 「2010 신인 디자이너 패션 대상」최종심사회를 도쿄미드타운(도쿄도 미나토구)에서 개최.
디자인화에 의한 1차심사 입상작품 27점의 현물을 모델이 착용하고, 쇼 스타일로 8명의 심사원이 채점. 대상 1점, 여성의류•남성의류 각 우수상 2점, 수작상 5점, 가작 19점을 결정했습니다.

대상
여성의류 부문
미우라 유야
직업:학생(스기노복식대학)
응모국:일본
테마: 「조르주 드 라투르의 촛불과 그 시대」
라투르의 그림인 촛불에서 이미지. 빛에 의해 나타나는 명암을 소프트 츄르를 겹치게 하여 표현하였습니다.
▼마우스를 대면 사진이 바뀝니다

우수상
여성의류 부문
오니시 유야
토고 유키히로
직업:프리랜서
응모국:일본
테마: 「덴구리」.
일본 전통의 「덴구리 시트(HONEYCOMB SHEET)」에서 착상을 얻었습니다. 여러겹으로 겹쳐서 꿰멘 천을 펼치면 단면에 격자모양이 떠오르고 입체적인 실루엣이 형성됩니다.
▼마우스를 대면 사진이 바뀝니다

남성의류 부문
이 한철
직업:학생(Samsung Art & Design Institute)
응모국:대한민국
테마: 「네이티브 아메리칸 클래식」
미국 문화에서 경쾌감과 그래픽적 요소를 미국 원주민들의 의장과 결합시켜 미래적 형태의 패딩의복으로 표현하였습니다.
▼마우스를 대면 사진이 바뀝니다

수작상
여성의류 부문
이사가와 타쿠야
직업:학생(ESMOD JAPON 오사카학교)
응모국:일본
테마: 「르네 마그리트(Rene-Magritte)」
슈르레아리즘을 대표하는 화가 르네 마그리트의 사상과 작품에서 인스파이어된 디자인입니다. 테라, 버튼, 지퍼의 요철감을 살려 유니크한 「초현실」을 표현하였습니다.
▼마우스를 대면 사진이 바뀝니다

여성의류 부문
아베 다카유키
직업:학생(패턴디자인연구소)
응모국:일본
테마: 「진화론」
다양한 생물을 모티브로 한 무늬를 뱀가죽에 프린트하고 구슬자수를 놓았습니다. 과잉일 만큼 진화를 이룩한 강인하고 완전히 아름다운 모습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마우스를 대면 사진이 바뀝니다

여성의류 부문
마스다 쿠니히로
직업:학생(문화패션대학원대학)
응모국:일본
테마: 「경계면」
경계를 선이 아니라 면으로 구성. 구조적 폼을 3차원 텍스타일로 표현하였습니다. 좌우에서 색이 변화하고 정면은 그라데이션이 됩니다.
▼마우스를 대면 사진이 바뀝니다

여성의류 부문
나카노세 치아키
오스가 아야
직업:학생(아이치문화복장전문학교:나카노세, 나고야학예대학 대학원:오스가)
응모국:일본
테마: 「디비너티(Divinity ~will steal your breath away~)」
아름다운 자연을 만났을 때, 아름다운 예술을 만났을 때, 그리고 아름다운 옷과 만났을 때 사람은 누구나 숨을 죽인다. 머릿속이 아득해지고 하얗게 침식되어 나갑니다.
▼마우스를 대면 사진이 바뀝니다

여성의루 부문
안 경호
직업:학생(KonKuk University)
응모국: 대한민국
테마: 「MUTANT」(뮤턴트=돌연변이체)
한국의 전통적인 기와지붕에서 「기와」의 특징적인 모양과 질감을 도입하여 현대적인 이미지로 마무리하였습니다. 옛 것과 새로운 것의 차이를 인식하는 것의 강렬한 경험을 전하고 싶습니다.
▼마우스를 대면 사진이 바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