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NEW Designer Fashion Grand Prix

여성의류 부문ㆍ남성의류 부문 작품모집

ASIAN DESINERS COLLECTION in TOK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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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최종심사회 심사 강평

Toshikazu Iwaya 선생님
전체적으로 굉장히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각각의 작품이 테마나 아이디어에 따라 완성된 작품이었습니다만, 특히 상위의 작품들은 테마나 아이디어에 플러스하여 각자의 취미와 창의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Takuro Ogasawara 선생님
남성복 작품에 에너지를 느꼈으며 수상자는 여성복 7: 남성복 1이 되었습니다만 유일하게 대상결정 심사에서 남성복에 투표했습니다(웃음). 기술이 높은 사람, 예쁘게 만들 수 있는 사람이 상을 받았습니다만 영혼을 뒤흔들 수 있는 작품이 적은 것에 불만도 있습니다. 앞으로는 컨셉트 워크에도 힘을 기울여 주셨으면 합니다.
Yuma Koshino 선생님
다시 한번 자신의 작품을 보고 생각해 주었으면 합니다. 최우수 작품이 그런 것 처럼 상위 입상작품은 인스피레이션을 받은 것을 그림형의 단계에서부터 밸런스 좋게 입체로 하고 있었습니다. 반면 그림형과 입체의 차이가 있는 분은 아깝게도 상을 놓쳐 안타깝게 생각했습니다.
Hiroyuki Horihata 선생님
디자인화 선정 단계에서부터 한국 학생들이 많아서 국가적으로 힘을 쏟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전형에 남은 작품들은 포름이나 실루엣보다도 공예적, 수예적 기법으로 입체적으로 구성된 작품이 많았으며 바느질까지 잘 되어 있었습니다. 아쉽게 수상하지 못한 사람들도 그 것을 플러스로 생각해 주시기 바라며, 또한 입상한 분들도 방심하지 말고 앞으로 더욱 열심히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Makiko Sekiguchi 선생님
많은 작품이 시간을 들여서 텍스타일에서부터 만들어져 있었고, 여러분의 감정이 전해져 왔으며, 모두가 역작이라고 느꼈습니다. 각각 테마가 추구되고 있었고, 강력함을 느낄 수 있는 것이 많았습니다. 특히 대상작품은 디자인화의 단계에서부터 테마가 추구되어 있었고, 심플한 형태로 밸런스가 좋은 디자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굉장히 완성도가 높은 콘테스트였습니다.
Akira Minagawa 선생님
어느 작품도 최선을 다한 느낌이었고 정열이 느껴지는 작품들이었습니다. 사회에 나가서 디자이너로 활약할 때도 이 정열을 잊지 말고 간직해 주시기 바랍니다. 무언가의 계기로 이 정열이 사라져 버리지 않기를 기원합니다.
Shunichi Mugita 선생님
이번에는 컨서버티브한 옷이 많았고, 더욱 더 획기적인 옷이 있어도 좋았다고 생각했습니다. 대상을 수상하신 분에게는 망설임 없이 투표했습니다만 더욱 영혼을 뒤흔들 정도의 작품을 다음번에는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Hanae Mori 선생님(심사원장)
각각의 작품이 마음이 담긴 대작이었습니다. 여러분의 작품은 옷이라기 보다도 몸을 테마로 한 모던아트라고 느꼈습니다. 앞으로도 여러분은 생활 속에서 시대를 앞질러 가면서 사회가 즐거워지는 좋은 제안을 해 주신다면 그보다 더 좋은 것은 없겠습니다.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사진 왼쪽부터
바바 아키라 일본패션위크추진기구 이사장

대상을 수상한 미우라 유야씨와 대상작품

마에다 노부히로 도쿄도 산업노동국장

심사회 모습은 유스트림으로 생중계되었습니다

심사회에는 700명의 업계관계자, 학교관계자, 매스컴, 학생들이 참가하여 회장을 달구었다
심사회 종료후에 실시된 기자회견. 첫 인터뷰에 다소 긴장한 모습

종료후에 실시된 교류회에서 심사위원의 어드바이스를 열심히 듣고 있다

작년에 이어 이번에도 문화여자대학 복장사회학부 학생 28명이 스태프로 대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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